현재 국내사가 제조한 휴대폰에서만 사용 가능한 모바일뱅킹이 외산 휴대폰에서도 가능해질 전망이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시중 17개 은행들이 금융결제원과 함께 개발중인 공동표준안에서 윈도 모바일용 뱅킹시스템 뿐
6일 금융권에 따르면 시중 17개 은행들이 금융결제원과 함께 개발중인 공동표준안에서 윈도 모바일용 뱅킹시스템 뿐
아니라 애플 맥, 구글 안드로이드 전용 모바일 시스템도 함께 논의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본 방안은 국내 및 해외 휴대폰을 모두 지원키로 하는 것이지만, 해외 개발사와의 협의와 보안 문제 등 실무 문제는
기본 방안은 국내 및 해외 휴대폰을 모두 지원키로 하는 것이지만, 해외 개발사와의 협의와 보안 문제 등 실무 문제는
남아 있다.
금융권 관계자는 "아이폰도 이미 반영이 되어 있으며, 애플사와 어떻게 협의를 할지는 차차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금융권 관계자는 "아이폰도 이미 반영이 되어 있으며, 애플사와 어떻게 협의를 할지는 차차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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