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7일 월요일

[정보]아이폰·구글폰도 모바일뱅킹 가능해진다


현재 국내사가 제조한 휴대폰에서만 사용 가능한 모바일뱅킹이 외산 휴대폰에서도 가능해질 전망이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시중 17개 은행들이 금융결제원과 함께 개발중인 공동표준안에서 윈도 모바일용 뱅킹시스템 뿐
아니라 애플 맥, 구글 안드로이드 전용 모바일 시스템도 함께 논의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본 방안은 국내 및 해외 휴대폰을 모두 지원키로 하는 것이지만, 해외 개발사와의 협의와 보안 문제 등 실무 문제는
남아 있다.

금융권 관계자는 "아이폰도 이미 반영이 되어 있으며, 애플사와 어떻게 협의를 할지는 차차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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