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8일 일요일

튠 검사...

내일 10시30분까지 가기로 했다.
왠지 씁쓸하다.

일은 일

우유는 차갑지 않을 정도가 가장 맛있다.

오늘 아침 우유에 콘프xx트를 말아서 먹었다.
최근 들어 자주 먹게 되는 식단이다.
그런데!!!

오늘 아침은 다르다. 뭔가가 다르다.
우유가 배달이 된 후 냉장고에 있던 우유를 먹었던것이 아니라,
냉장고에 들어가기전 1시간동안 '상온'에 있던 우유를 말았던 것이다.
그런데 !!!

이것이 무슨일인가?
다른다.어제 먹었던 것과 맛이 다르다.
너무 고소하다.그리고 우유가 이런 맛이구나 하고 느낄수 있었다.

아!!
나는 지금것 우유의 참 맛을 모르고 먹었던 것인가.....
잠시 나의 인생 중 우유의 참맛을 모르고 섭취 했던것에 대해 반성을 해본다.

참 꼬소하다.

김연아의 우승 비결은 성공한 인생의 축소판! 화이팅~


김연아 '세계 신기록 경신' 비결은

◇‘기술의 차원’이 다르다
◇‘대인배 김슨생’의 타고난 강심장
◇체계적인 체력 관리로 ‘마지막 불안 요소’ 제거

출처[스포츠서울 이지석기자 monami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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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카메라인가...

렌즈가 맘에 드는 것이 많다.

크기가 작은 것과 사진이 맘에 든다.

라이카........

돈은 이렇게 벌어야 잘 벌리는 구나!!

[인천] 중국산 식품 수입하며 관세 포탈
인천본부세관은 중국산 식품류를 수입하면서 관세 수억원을 포탈한 혐의로 중국 동포 49살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중국에서 절임깻임 등 식품류를 수입하는 과정에 실제 가격보다 싸게 신고하는 방법으로 재작년부터 최근까지 관세 7억여 원을 내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이 과정에서 저가로 신고한 차액 대금을 지급하기 위해 한국에서 중국으로 2억여 원을 밀반출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인천세관은 김 씨와 함께 식품회사를 운영하며 범행을 도운 직원 3명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출처:YTN 김혜은 [henism@ytn.co.kr]

대한민국의 LG가 중국에 중학교를 설립했다.

中쓰촨성에 `LG중학교` 건립

류안구이 교장이 LG전자 중국지역본부장 우남균 사장(오른쪽)에게 명예 교장 상패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LG>
중국 쓰촨성 지역에 LG 이름이 들어간 중학교가 문을 열었다.

LG그룹은 18일 중국 쓰촨성 두장옌시에서 `위탕LG중학교(玉堂LG中學校)` 준공식을 지난 16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두장옌은 쓰촨성 청두 인근 도시로 지난해 대지진 당시 이곳에 있던 위탕중학교도 심하게 파손됐다.

위탕LG중학교는 LG전자와 LG디스플레이 등 6개 LG 계열사가 쓰촨성 지진 피해복구 기금으로 중국 당국에 기탁한 1700만위안(약 29억원) 가운데 1000만위안으로 재건되면서 LG 이름을 얻게 됐다.

학생 13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이 학교는 기숙사, 도서관, 400m 트랙 운동장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학교 내부에는 `LG 사랑의 도서실`이 마련됐으며 중국에서 근무하는 LG 임직원들이 기증한 중국 도서 1000여 권이 비치됐다.

LG전자는 이 학교에 컴퓨터 5대, 모니터 45대를 갖춘 인터넷 교실을 꾸며주고 TV 등 교육 기자재도 전달했다.

출처[매일경제_황시영 기자]

블로그의 시작과 나

요즘은 내가 많이 한가하다.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다.
그래서 이전에는 이해하지 못했던 것들을 이해할 수 있어서 좋다.
이제 돌을 지난 딸과 좀더 가까워 진것,
장모님이나 집사람의 마음...등등
여전히 나는 잡생각을 많이 한다는 생각을 항상 한다.
속으론 내가 나를 질책을 해도 겉으로는 아닌척하며,
그런 모습을 또 내가 질책하고..이건 뭐 나만의 코메디다.
또 새로운 무언가를 찾은것이 바로..이 블로그다.
google을 쓴지도 몇달이 지났다.
아마 가장 오래 썼던 포털이다.그래서 좀서 오래 써볼 예정이다.
단순이 검색만이 아니라 뭔가를 창조 , 이건 너무 거창하고
그냥 만들어 보고싶은 생각으로 다시 시작하게 됐다.
무엇을 담을지는 아직 모른다. (생각을 안해 봤다.)
싸이xx에 있는 사진은 어쩌지...라는 생각도 든다.

음........할 수 없지 뭐!!

가끔 하나씩 가져 와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