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3일 화요일

사랑하는 매제 민석

추석때 식구들과 함께 한잔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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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 난 사진이 찍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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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이 요즘 즐겨하는 거.

바로 [뿡순이 타기].
너무 너무 신나한다.
태어나서 처음 느끼는 반동에 날아 갈것 같은 표정을 자주 보여준다.
너무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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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

윤실장님 소개로 용산에서 알바뜀.
한 자리에서 계속 하는 일이었다.
일을 하면서 계속 생각을 했다. 원없이..
실크벽지를 1M 정도씩 동그랗게 말아서 고정하는 일이었다.
300개

많은 생각을 했다. 원없다...

PS: 내일 또 간다.

세티즌 체험단 신청..

평소 하고 싶은 일을 해서 너무 좋다.
꼭 뽑혔으면 좋겠다.

체험단 신청 시 썼던내용

아몰레드 체험단 신청사유[오후 10:02 2009-11-03]


이젠 마루타가 아닌 과학자의 자세로 많은 사람에게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각종기기를 좋아해서 여러가지를 써보면서 항상 생각해오던 상상속의 기기들이 있었습니다.
전화기+인터넷+휴대성.크게는 이렇게 .. 그런 기기들을 상상하면서 신제품 출시 및 출시전에 많은 정보를 보고
또 구매하고...하지만 결국 마루타가 되었다는 생각밖에 안들더군요.
혼자서 새로운 것을 알아봤자 구매 하였을때 잠시 좋을 뿐 사용하면서는 항상 허전함이 마음속에 맴돌았습니다.
그런 허전함이 결국 내 자신을 마루타라고 생각하게 만들더군요.
많은 사람들이 사용한다고는 하나 다른 사람과 그것을 공유하는 것은 개인적으로는 힘들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이번 체험단을 통해 여태것 마루타를 했던 경험을 쌓아서
많은 사람들에게 아몰레드를 이야기 해보고 싶습니다.
작은 이야기들을 만들어 보고 그것을 제 블로그를 통해 알려보고 싶습니다.

앞으로 마루타가 아닌 과학자의 길로 갈 수 있게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옴니아2

*OMNIAⅡ 스타일 (1 페이지 / 총 7 페이지)
본 리뷰는 총 7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음 내용은 ' 휴대폰 같은 스마트폰' 입니다.

해외에 비해 스마트폰 시장이 작은 편인 국내에 휴대폰과 유사한 UI가 채용된 T*OMNIA(SCH-M490,SCH-M495)가 출시 된지 벌써 1년이 가까워지고 있다. 그 동안의 스마트폰은 사용이 어렵고 불편하다는 인식이 많았었지만, 햅틱같은 터치폰들의 출시가 뒤를 이으며, 이제는 터치를 이용한 폰 조작에 대한 어려움이 많이 줄고, 특히 많은 판매량을 보였던 햅틱폰과의 UI 차이가 적은 T*OMNIA의 출시는 스마트폰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가져오게 되었다.

지금부터 살펴 볼 T*OMNIAⅡ는 이전의 T*OMNIA의 UI가 더욱 개선된 HAPTIC UI 2.0을 탑재하고, 3.7 WVGA(480X800) AMOLED, 지상파 DMB, 3.5mm 오디오 단자 등으로 더욱 향상된 스펙과 스마트폰 사용성을 더욱 높여주고 있다.

SCH-M710 스펙
형 태
크 기

117(L) x 59.8(W) x 13.4(H)mm

무 게141g
색 상로즈 블랙, 딥 블루
디스플레이

3.7 Inch WVGA(480X800) 65K AMOLED(DMB, 미디어 플레이어 재생시 16M COLOR)

CPUSamsung S3C6410 800MHz processor
메모리

SCH-M710 : 2GB Storage, 256MB RAM, 512MB ROM
SCH-M715 : 8GB Storage, 256MB RAM, 512MB ROM

운영체제Microsoft Windows Mobile 6.1 Professional
(추후 Microsoft Windows Mobile 6.5 Professional 업그레이드 예정)
GPSS-GPS
Internet BrowserOpera Browser, Wep Viewer(Opera Mini), Internet Explorer
Wi-Fi지원함(802.11 b/g)
터치 방식감압식
카메라
화소
500만 화소(AF-자동초점, 듀얼 LED 플래쉬)
촬영 모드

사진-일반, 접사, 얼굴인식, 연속, 스마일샷, 분할, 파노라마, 액션, 셀프, 장면모드14 가지
동영상-저장용, 전송용, 슬로우, 셀프

동영상
최대 720X480 지원, 약 30Frame, 약 2Mbps, MP4
외부단자표준 20핀, 3.5mm 오디오 단자
배터리
구분
표준형(1500mAh)
연속통화시간
약 440 분
연속대기시간
약 580 시간
모바일 TV지상파 DMB(내장 안테나)
블루투스지원함(Ver 2.0)
외장 메모리
지원여부
측정 기준
최대 지원 용량
지원함
제조사
Micro SDHC 16GB
세티즌 테스트
Micro SDHC 16GB
통신 규격WCDMA HSPDA 7.2Mbps, HSUPA 5.76Mbps
멀티테스킹Windows Mobile 6.1 기본 지원
USIM 서비스지원안함
기본 구성품본체, 표준형 배터리 2개, 표준형 배터리 커버, 배터리 충전 거치대, 변환젠더, 데이터 통신 케이블, 이어마이크폰(3.5mm 분리형), 터치펜, 가죽 케이스, 사용설명서, 설치 CD
T*OMNIAⅡ의 무게는 141g(외장 메모리 카드, USIM 카드 삽입 시, 약 142.6g)이며 두께는 13.4mm(세티즌 측정치는 약 13.75mm) 이다.
T*OMNIAⅡ 구성품 동영상
전면

전면은 3.7인치 WVGA 65K AMOLED(DMB, 미디어 플레이어 재생시 16M COLOR)가 배치되어 있으며, 상단에는 영상통화 및 셀프 촬영용 카메라, 조도 및 근접 센서가 배치되어 있다. 3.7인치 디스플레이는 국내 스마트폰 중에서 가장 큰 디스플레이로 미니 PMP 수준의 디스플레이를 가지고 있으며, T*OMNIA보다 0.4인치 커진 디스플레이로 멀티미디어 감상이나 웹서핑 등에서 한층 더 넓은 화면을 통해 볼 수 있다.
하단에 키패드는 통화, 취소, 종료 및 전원 버튼이 배치되어 있으며, 이 중 취소 버튼은 대기화면에서 짧게 누르면 멀티미디어 큐브가 실행되며, 길게 누르면 작업 전환기가 실행되도록 설정되어 있다.

디자인은 햅틱 아몰레드와 유사하며, 블랙 색상과 하단의 키패드에 크롬도금 느낌의 소재로 포인트를 주고 있다.

좌·우측면


좌측면은 스트랩 연결 고리와 볼륨 조절 버튼, HOLD 버튼, 설정 버튼이 배치되어 있으며, 설정 버튼의 경우 초기 셋팅이 짧게 누르면 SKT HOME UI 2.0이 실행되고, 길게 누르면 지상파 DMB가 실행되도록 셋팅 되어 있다.

우측면은 지상파 DMB 내장 안테나와 카메라 버튼이 배치되어 있으며, 두께는 13.4mm로 T*OMNIA의 13.65mm보다 0.25mm 얇아졌다. 색상은 전면과 동일한 블랙으로 군더더기 없이 심플한 모습이며 버튼 역시 블랙으로 동일한 색상이다.

상·하단

상단은 표준 20핀 외부 단자와 3.5mm 오디오 단자가 배치되어 있으며, 외부 20핀 단자 덮개를 열면 RESET(리셋)버튼이 나타난다. RESET 버튼의 위치는 이전의 T*OMNIA가 우측면에 배치했던 것에 반해 다소 생소 할 수도 있지만, RESET은 주로 프로그램 오류나 기기의 멈춤 현상 등의 경우에만 사용한다는 점과 사용자의 실수 등으로 버튼이 눌러지는 오작동을 방지하기 위한 점, 또한, 엑스페리아의 경우, RESET 버튼을 누르기 위해서 배터리 커버를 분리한 후 누를 수 있는 점을 고려하면, 적절한 배치가 아닐까 한다. 하단에는 통화용 마이크와 배터리 케이스 분리용 홈이 배치되어 있다.

후면


후면은 AF를 지원하는 500만 화소 카메라와 듀얼 LED 플래쉬가 배치되어 있으며, 하단에는 외부 스피커가 배치되어 있다. 배터리 케이스는 하이그로시 재질로 빛이 비추는 각에 따라 광택이 강하게 나타나며, 보이는 각도에 따라 스트라이프 문양이 얇거나 굵게 나타나 다소 심심할 수 있는 후면에 포인트를 준다. 다만, 광택이 강한 소재들의 특성상 지문이 잘 묻어나는 점은 다소 아쉬운 부분이다.

카드 슬롯
외장 메모리 카드와 USIM 카드는 햅틱 아몰레드와 동일하게 배터리 분리 없이 넣고 뺄 수 있으며, 외장 메모리 카드는 최대 MICRO SDHC 16GB까지 인식한다.
T*OMNIAⅡ와 햅틱 아몰레드


T*OMNIAⅡ와 해외 OMNIAⅡ와 유사한 모습을 가지고 있는 햅틱 아몰레드










2009년 11월 1일 일요일

유화그리기 방법

1. 캔버스 준비

캔버스의 크기는 호수로 구분합니다.

10호, 30호 등으로요..초보인 경우 시작할때는 8호~15호 정도가 적당하지요.

보통 미대생이나 작가들은 캔버스를 직접 짜서 쓰지만

처음 시작하거나 취미이신 경우 화방에서 제조되어 있는 것을 구입하세요.


2. 캔버스 밑처리

캔버스에 바로 그리는 경우도 있지만 정통적으로 하자면 캔버스에 젯소를 발라야 합니다.
이 젯소는 석회와 아교를 섞은 것인데, 물감을 잘 먹게 하고 표면을 매끄럽게 해주어 그리기 좋고 물감을 절약하게 해줍니다.젯소는 화방에서 구입하면 됩니다.


이 젯소를 물과 섞어요..보통 크기의 바게쓰나 용기 에다가 젯소와 물을 섞는데 이때 점성은 끈적할 정도면 되는데요..너무 물이 적으면 젯소가 마른 다음에 갈라지니까 적당히 끈기가 있게 물의 비율을 조절해 주고요..이것을 빽붓을 잉요하여 캔버스에 가로, 세로 붓질로 발라줍니다..한번 이렇게 바르고 마르면 2~3회정도 위에 더 발라주죠..
젯소가 완전히 마르려면 약8시간 정도면 충분하고요..말랐으면 바로 작업 들어갑니다..

3. 스케치

스케치는 여러가지 드로잉 재료로 자유롭게 하면 되는데요..바로 유화로 스케치 하기도 하는데..초보이신 경우 정확한 형태감을 위해 연필로 스케치 하시길 권합니다..물론 지우개 쓰셔도 됩니다..유화의 특성상 스케치에 지나치게 많은 시간을 들일 필요는 없습니다..수채화와는 달리 어짜피 스케치는 나중에 전혀 보이지 않으며 유화는 그리면서 형태를 수정해나갈 수 있거든요..그러니 스케치는 정확하게는 하더라도 너무 자세하지는 않게 전체적으로 끝내고요..

4. 채색

채색을 하는데..일단 밑칠은 하고 하는게 좋긴 합니다..고전적인 기법인데요..보통 연한 갈색 계통으로 많이 합니다..중후한 느낌이 나지요..안하셔도 상관은 없지만 하고 하시는게 나중에 회화적인 느낌을 더 주지요..
초기 단계에서는 테라핀을 물감에 많이 섞어서 합니다..수채화 느낌이 나죠..
이것은 유화 채색의 기본 fat-on-lean의 원칙에 의한 것인데요..fat은 기름 성분이 많은 물감이고 lean은 기름 성분이 적은 물감 입니다..기름 성분이 많은 물감이란 린시드나 뽀삐유등의 건성유를 많이 섞어 기름기가 많아진 물감을 말하고요, 기름지가 적은 물감이란 테라핀이나 페트롤등의 휘발성 기름을 섞어 기름 성분이 별로 없는 물감을 말합니다..
fat-on-lean은 기름기가 많은 물감을 기름기 적은 물감 위에 발라야 한다는 원칙인데요.그 이유는 기름기가 많으면 건조 속도가 더디지요..그래서 만약 기름기가 많으 물감 위에 기름기가 적은 물감을 바르면 밑에 있는 물감이 늦게 말라 수축하면서 위에 이미 다 마른 물감을 갈라지게 합니다..

따라서 밑칠은 물감에 테라핀을 많이 섞어서 넓게 그리고요(수채화 느낌으로)..차차 위에 불투명으로 그려나갈때 린시드를 섞어 주지요..근데 보통 및칠 할때는 테라핀만 섞고 그 다음에는 린시드만 섞고 하지를 않고요..보통 린시드와 테라핀을 같이 섞어서 씁니다..다만 처음에 그릴때는 테라핀의 비율을 높여주고 차차 린시드의 비율을 높여주지요..그런데 아예 용해유를 쓰지 않고 그리는 경우도 있지요(저처럼)저같은 경우 처음 밑칠만 대충 테라핀 쓰고 그 다음부터는 그냥 용제 안쓰고 물감만 바릅니다.

[출처:아트앤아트.넷]

http://artnart.net/shop/board/view.php?id=howtopaint&no=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