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고 싶은 기기임에는 틀림없다.
2009년 11월 14일 토요일
[IT]안드로이드2.0 과 노트북
[IT]로봇 청소기 룸바 - 우리집에도 하나 살까 생각중.
[IT]펼치는 전자책 - WISTRON
[IT]헬로키티폰
2009년 11월 13일 금요일
2009년 11월 12일 목요일
2009년 11월 11일 수요일
[뉴스]LG텔레콤, 2013년 4G 전국망 구축
[디지털데일리 채수웅기자] LG텔레콤이 오는 2013년을 목표로 차세대 전국망 구축에 나선다.
LG텔레콤은 10일 제2차 방송통신망 고도화 추진협의회에서 코어망과 서비스제어 플랫폼을 궁극적으로 ALL IP망으로 전환시키고 차세대 액세스망을 오는 2013년까지 전국에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와 관련 LG텔레콤은 최근 차세대 망 구축에 돌입했다. 지난달 말부터 멀티모드 기지국 구축에 나섰다. 멀티모드 기지국은 기존의 2G, 3G는 물론, 차세대 이동통신인 4G를 지원할 수 있는 장비를 한 곳의 기지국에서 모두 수용할 수 있다.
이 미 리비전A 전국망 구축이 완료된 상황인 만큼 차세대 네트워크 투자의 시작으로 봐도 무방하다. 특히, LG텔레콤이 도입한 멀티보드 기지국 장비는 와이브로를 지원하지 않아 사실상 LTE로 차세대 네트워크 표준을 정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이에 LG텔레콤은 올해 말부터 차세대 장비 개발과 함께 저대역주파수를 확보하고 인빌딩 투자 확대 등을 통해 커버리지를 늘릴 계획이다. 또한 2011년 주파수 재할당이 이뤄지는 7월부터는 현재의 1x/리비전A망의 고도화도 추진할 예정이다.
다만, LG텔레콤의 차세대 망은 일정기간 리비전A와 LTE와 혼재된 방식으로 진행될 전망이다.
차세대 네트워크 투자가 대규모 투자비용이 들어가는 만큼 대도시에 우선 4G 망을 구축하고 외곽지역은 3G로 커버하는 것이다. 때문에 멀티 네트워크 오퍼레이션이 빈번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LG 텔레콤은 "이동통신 시장이 포화됨에 따라 신규 주파수는 사업자 매출 등 수익측면 보다는 속도 개선 등 이용자 혜택 증진의 의미가 커지고 있다"며 "따라서 차세대망에 적극적으로 투자할 수 있도록 적정한 대가 산정이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채수웅 기자>woong@ddaily.co.kr
2009년 11월 10일 화요일
[일반]아이를 위한 로봇

다양한 기술이 집약된 여러 성능을 보여주는 로봇을 많이 보셨을텐데요. 이번에는 여러 노력(?)이 집약된 재미있는 로봇 하나를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진 속에 보이는 이 로봇은 아이들이 가지고 놀기에 흥미를 많이 느낄 수가 있을텐데요. 실제 로봇이 된 듯한 느낌으로 어린 아이가 로봇 속에 직접 들어가서 움직이면 로봇과 일체가 되어 마치 자신이 로봇이 된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특별한 기술을 보인 건 아니고요. 이 로봇을 만든 재료는 다름 아닌 골판지와 휴지를 다쓰고 나면 나오는 롤, 그리고 스프레이 페인트를 이용해 색을 입혔다고 합니다. 재미있는 아이디어인데요. 예전에 태권브이에서 주전자를 뒤집에 쓰고 깡통로봇으로 변신했던 철이라는 캐릭터가 생각이 납니다. 다음 페이지에 관련 동영상이 준비되어 있으니 참고해 보세요.
[사설]이상에 대하여
항상 오감을 깨우고 살아야지..
[광고]쇼 옴니아 m8400
출처 : http://easyitblog.com/90072473368
지상파DMB,, 3.5파이..... 헐........................
IPTV, WIBRO, WI-FI, 내장4GB, GPS, FM라디오... (그외 SKT 옴니아2와 동일)
리뷰가 사실이라면 괴물스펙이네요....
(개인적으로 QOOK & SHOW 로고가 용서될 정도로...)
- 안테나는 FM 라디오 수신용이 아닐까요?
애플의 신개념 책 - apple phonebook
(참조: 하테나 블로그 - 아이폰과 책이 만나면)
iPhone과 Book을 접목시킨 PhoneBook이라는 컨셉을 재밌게 소개하는 동영상이다. 정말 저런 제품이 있으면 당장 사서 우리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다. 가격대는 크게 문제되지 않고 아마 컨텐츠 양이 풍부하기만 하면 끝일 것 같다. 그나저나 이 동영상을 보면서 느낀점은 iPhone 열풍이 정말 끝이 없구나, 거품이 빠질 기미가 보이질 않는구나이다. 닌텐도 이상으로 오래갈 것 같은 느낌은 든지 오래다. 그리고 여기서 얘기하고 싶은 것은 역시 작은 차이가 크은 결과를 만드는구나를 되새겨보기 싶어서이다.
아마존만큼이나 유명한 넥플릭스라고 온라인 DVD 대여몰이 있는데 얘네의 선조는 DVD오버나이트였다. 그러나 DVD오버나이트는 영화 컨텐츠가 충분치 않고 결정적으로 연체료를 부과했다는 점이 결국 오버로 작용 넥플릭스에게 자리를 내주고 말았다.
그렇듯이 iPhone 앱스토어도 사실 비즈니스 모델만 봐서는 그렇게 새로운 건 아니다. 이동통신, 모바일 인터넷 분야에서 양면(Two Side)시장은 일본에서 NTT도코모가 "i-mode"라는 이름으로 10년전에 시작했다. 그 당시 지금의 i자도 먼저 붙였고 폐쇄형이긴 하나 마켓플레이스 모델로 메일, 커뮤니티, 게임 등 사업자들을 끌어들였다. 오히려 CP와의 수익배분은 애플보다 적게 가져갔다. 하지만 애플 iPhone 앱스토어의 차이점은 여러가지가 있겠으나 와이파이를 흡수했다는 점과 사업자 수준이 아니라 개발자 수준까지 포섭했다는 측면이 그들을 좀더 개방적인 모습으로 비춰지게 만들었다. 그리고 그 차이는 지금의 결과를 만들어냈다.
와이파이 채택, 이는 이통사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휴대폰 시장에서는 큰 결정이다. 또한 관리비용이 많이 들어갈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개발자 에코시스템을 지향한 것 또한 그렇다. 작은 차이로 보이지만 큰 의사결정이였던 그것은 결국 전략과 실행력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보여주는 듯 하다.
2009년 11월 9일 월요일
[웃음]나 웃고있니?
[비과학] 지구속 다른 문명
지구 속 비행일지 | ||
이 글은 미국이 50년간의 극비문서를 전격 공개한 자료이며 북극넘어 지저세계를 탐험한 탐험기록입니다. 이제까지의 통념으로 알고 있는 속이 꽉찬 형태의 지구에 대한 관념을 완전히 깨트리고 지구의 참모습은 남극과 북극에 개구부가 있고 지하세계에 고도로 발달한 지하문명이 존재함을 알 수 있는 놀라운 자료입니다. | ||
나는 이 비행일지를 이름 없는 무명인으로 비밀리에 써야만 한다. 이 일지는 1947년 2월 19일에 행한 나의 북극비행에 대한 것이다. 사람들이 합리적이라 여기는 것들이 하찮은 것으로 변하고, 진리의 필연성을 받아들여야만 하는 때는 바야흐로 온다! 나는 지금 쓰고 있는 다음의 문서를 밝힐 자유가 없다. 아마 그것은 대중의 애정어린 시선의 빛을 결코 보지 못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나는 나의 의무를 이행해야만 하며, 장차 어떤 인류의 탐욕과 개발도 진리라는 것을 더 이상 은폐할 수 없는 희망찬 세상에서 모든 사람이 읽을 수 있도록 여기 기록해야만 한다. I must write this diary in secrecy and obscurity. It concerns my arctec flight of the Nineteenth say of February in the year of Nineteen Hundred and forty-seven. There comes a time when the rationality of men must fade into insignificance, and one must accept the inevitability of the Truth! I am not at liberty to disclose the following documintation at this writing, perhaps it shall never see the light of public scrutiny, but U must do mt Duty and record here for all to read one day in a world which hopefully the Greed and Exploitation of certain of mankind can no longer suppress that which is Truth. | ||
| ||
본 글은 미국 초대 남극 개척대장을 지낸 리차드 E. 버드( Richard E. Byrd 1888~1957) 해군제독이 1947년 2월 19일 북극 베이스 캠프에서 출발해 지구 속, 1,700마일(약 2,720km)을 비행해 들어가 지구 속 문명세계와 접하고 귀환한 뒤, 미국방성에 보고하기까지의 사실을 객관적으로 기록한 비행일지이다. 본 글의 원제는 『북극너머 지구 속으로의 비행-리차드 E. q버드 제독의 행방불명된 비행일지(The Missing Diary of Admiral Richrd E. Byrd)』이다. 지구 속 문명세계를 직접 경험한 역사상 인물은 1829년 북극해의 해류에 떠밀려 북극의 열려진 구멍(굴뚝)을 통해 지구내부에서 2년 반을 살다 나온 올랍 얀센(Olaf Jansen 1811-1906) 부자와 1947년 2월 19일 북극 베이스캠프에서 출발, 북극너머 1,700마일을 비행 해 들어가 지구 속 문명인과 회견까지 하고 그들의 메시지를 가지고 온 『비행일지』의 저자 버드 제독 두 명뿐이다. 올랍 얀센의 지구 속 문명 견문기록은 이미 『지구 속 문명(원제: The Smoky God and other Inner Earth Mysteries)』이란 타이틀로 국내에 소개된 바 있지만, 독자들 대부분이 신기하기는 하나 도저히 믿어지지 않으며 책 내용이 사실인지 거짓말인지 알쏭달쏭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일단 버드 제독의 비행일지를 한번 읽고 나면 지구 속 문명이 확실히 존재한다는 사실에 더 큰 충격과 당혹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 동시에 그들의 고도로 발달한 지구 속 문명의 실체를 믿지않을래야 믿지 않을수 없으리라 확신한다. 그것은 이 비행일지 내용이 올랍 얀센이 전하고 있는 지구 속 문명의 정보와 너무 똑같을 뿐만 아니라 외계문명권에서 은하 인류들이 채널(Channel)들에게 전해주는 메시지와도 부합하기 때문이다. 뿐만아니라 펜타곤(미 국방성)에서 50년 동안 극비문서로 취급되어 공개가 금지된 문서가 근래에 와서 공개된 사실만 보더라도 인류에게 줄 충격이 어느정도인지 가히 짐작할 만 하다고 생각된다. 한 최근 앨 고어 미 부통령의 제안으로 미국, 러시아 양국이 과거 냉전시절 40년간 군사목적으로 수집한 극해에 대한 놀랄 만한 비밀정보 공개와 지구 속 문명인으로부터 고등수학으로 이루어진 전파 암호를 수신하고 있다는 1997년 NASA의 발표는, 한 NASA 과학자의 논평 그대로 21세기를 코앞에 남겨둔 시점에서 기존의 고등종교가 제시한 세계관과 우주관을 송두리째 뒤집어야 할 20세기 최대의 메가콘급 충격이 아닐 수 없다. | ||
| ||
미국의 초대 남극 개척대장을 지낸 버드 해군제독은 1947년의 북극 탐험 도중 우연히 지구 속 2,720㎞를 비행해 들어가 지구 속 문명세계와 접하게 된다. 북극지방의 얼어붙은 빙하의 풍광 속에서 갑자기 기지사령부와 무선통신이 끊기면서, 그는 북극을 넘어(북극의 구멍을 통해) 지구 속 세계로 들어가며 환상적인 경험을 한다. 거대한 얼음과 눈이 시야에서 사라지면서 북극에선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산맥과 계곡, 울창 한 숲들이 밝은 햇살과 함께 그의 쌍발 프로펠러 경비행기 밖으로 펼쳐졌다. 지구 밖에선 멸종되어버린 초대형 매머드들이 오가는 모습과 멀리 도시의 불빛이 선명하게 보였다. 항공기의 조종장치들이 전혀 말을 듣지 않는 상태에서 그는 지구 속 인류에 의해 예인당한 후, 지구 밖에서는 볼 수 없는 최첨단 시설들에 의해 운송되어 그곳의 지도자와 회견을 하게 된다. 회견을 통해 버드 제독은, 2차 세계대전 이후 지구 속 인류들이 많은 비행물체(흘루젤라드) 를 지구 밖으로 보냈으며 그들의 문화와 과학이 인류보다 수천년 앞서 있고, 지구 속 세계가 실존하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하기 위한 증인으로 자신이 선택되었다는 사실을 듣게 된다. 그러나 메시지를 갖고 돌아온 버드 제독은 미 국방부(펜타곤)의 고위 참모회의에 의해 구금 되고, 비행일지는 열람금지의 극비문서로 압류당한다. 그는 자신이 알게 된 모든 것에 대해 침묵하도록 명령받았다. |
[비과학]영능력자들이 본 미국의 미래 지도
[역사]한민족의 위대한 유산
|
[역사]7대 불가사의
| ||
| ||
.png)








































『부상략기』 기록에 따르면, 당시 15대 오오진(응신)왕이 일본왕 최초로 한복(백제조복)을 입었으며, 그 후에 대대로 일본왕들이 입었고, 33대 스이코(추고: ?∼628년) 여왕 등극 때에는 참여한 만조백관 모두가 백제옷을 입었다고 전해진다. 18세기 고증학자 토우테이칸은, 고대논문 「일본결척」을 인용하여 “응신왕 시대에 백제왕이 봉녀(縫女) 2명을 보내주어 비로소 임금과 신하들이 한복을 입게 되었다. 그렇지만 그때까지 서민들은 옷을 입지 않은 벌거숭이 모양이었다”고 지적했다.



